둘이 음악 감상

내게만 남은 편지 | 2009/02/22 10:45 | 이방인
같은 공기 속에서 같은 공기의 진동을 느낀다
같은 공기를 들이 마실 뿐만 아니라
이 공간
음악으로 가득 차 있는
물질로서의 공기와 매개로써의 공기를 공유하는
이 순간

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
Creative Commons License
이 글의 관련글
2009/02/22 10:45 2009/02/22 10:45
TAG
Trackback address :: http://www.nanael.net/trackback/385

Comments List

Write a comment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