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6월 6일
Posted 2007/06/06 15:55, Filed under: 두 손에 담다어색하다.
아주 오랜만에 만난 친구처럼, 무슨 얘기부터 꺼내야 할지 모르겠다.
우울한 날 만난 오랜 친구처럼.
Tag : 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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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로 갔다며~? 난 시흥에 와있어~. 모하구지내는지 궁금하네 후후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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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흥이 어디여.
너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나는 아직 신병 기간이라, 웃지도 못한다네.
신병 기간만 지나면 편하게 대해 주실 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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