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군가가 세상은 프로레슬링과 비슷하다고 했지.

그럴 듯 해보이지만 사실은 쇼라고,

그렇지만 쇼라해서 안 아픈건 아니라고,

과장된 행동으로, 과장된 감정으로 참는 거라고,

규칙이란 것이 있지만,

암묵적으로 반칙이 허용되고,

그 와중에 승자와 패자가 결정된다고.

사실.. 링 밖의 세상도 링 안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.
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
Creative Commons License
이 글의 관련글
2007/06/29 20:04 2007/06/29 20:04
Trackback address :: http://www.nanael.net/trackback/74

Comments List

Write a comment.